‘친일 발언’ 적발된 김영환, 대외 활동 친해
‘친일 발언’ 적발된 김영환, 대외 활동 친해 “나는 오늘도 친일파가 될 준비가 되어있다.‘삐걱’이라는 내용을 적고 비판을 받은 김영환 충북지사의 대외활동. 도 설명회 개최를 위한 시·군 방문 일정이 중단되고 충청남도·경기도와의 교류·협력도 중단됐다. 14일 충북도에 따르면 김 지사는 14일과 17일 예정됐던 제천과 진천 방문을 무기한 연기했다. 김 지사는 이번 순방에서 자신의 대표 공약인 ‘호수공원 르네상스’를 이행하기 위해 … Read more